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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화제성 1위 전남친 강종현 이슈에도 1위하는 이유가 있네요

by 모르손 2024. 1. 16.

박민영의 행보가 흥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박민영은 다시 불거진 전남친 이슈에 대해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을 표현하며 종방연 나들이까지 당당하게 대응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연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15일 5회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0%, 최고 8.6%를 기록하며 전국에서도 평균 7.4%, 최고 8.1%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박민영 화제성 1위

박민영 화제성 1위

 

박민영 주연작은 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주인공 박민영 역시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1월 2주차에 화제성이 지난 주 대비 50% 이상 증가하여 2위와의 격차를 벌렸으며,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박민영에 이어 나인우와 송하윤이 2위와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고백 장면

박민영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날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나인우가 박민영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으로,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첫 만남부터 인연이 깊었습니다. 특히 정수민(송하윤 분)은 강지원에게 밀키트 기획안에 자신을 끼워달라는 압박을 가했으며, 김경욱(김중희 분) 과장은 강지원의 기획안에 자신의 이름을 넣으려 하며 음모를 꾸미는 등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박민영 전남친 강종현에게 2.5억원 지원 보도

 

지난 15일, 박민영과 전 남친 강종현과의 교제 사실이 보도되었고, 이로 인해 드라마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박민영은 소속사를 통해 "2억 5천만원은 차명 계좌로 입금됐지만, 박민영의 생활비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며 불합리한 의혹을 부인하고,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신의 SNS에 "다 지겹다. 하지만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는 글을 게재하여 결백함을 주장하고 불쾌함을 표현했습니다.

 

이후 박민영은 당당하게 방영중인 '내 남편과 결혼해줘' 종방연에 참석하여 여유로운 미소로 취재진 앞에 서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디스패치 박민영

박민영 전남친

 

 

디스패치는 "박민영이 강종현과 교제하며 현금 2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았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디스패치는 또한 검찰 공소장을 인용하여 강종현이 계열사 돈을 대여금 방식으로 인출하고, 그 과정을 거쳐 박민영의 계좌로 돈이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검찰 공소장에는 "강종현이 업무상 보관 중인 회사 자금 2억 5000만 원을 대표이사 대여금 명목으로 OO대표 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송금한 다음 박민영 명의 우리은행 계좌로 송금하여 생활비 등에 임의 사용"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박민영 전남친 강종현 혐의

 

한편, 강종현은 2020년부터 2022년 9월까지 친동생 강지연 대표와 공모하여 빗썸과 관련된 회사에서 약 628억원을 횡령하고 주가를 조작하여 불법적인 이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으나 최근에 보석이 석방되어 현재 재판 중입니다.

 

박민영은 당시 강종현의 여자친구였으며, 지난해 2월에 이 사건의 참고인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박민영은 이 사건 이후 두 사람은 결별했다고 밝혔고,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박민영의 친언니는 이 논란 이후 '인바이오젠'의 사외이사에서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민영 강종현

 

 

최근에는 박민영이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컴백하였으며,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해는 몸도, 건강도, 정신 건강도 많이 힘들었습니다"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계속해서 후회하면서 지냈습니다. 정신과에서 뇌파 검사를 받았을 때 '죄책감'이 빨간색 위험 신호로 나타났다"고 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마음의 고생을 털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