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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십자인대 부상 아시안컵 대체 골키퍼는 조현우? 송범근?

by 모르손 2024. 1. 19.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6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던 중 악재가 발생했습니다. 주전 골키퍼인 김승규(알 샤밥)가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소집 해제되었습니다. 이후 어떻게 될지 예상해 보겠습니다.

 

 

김승규 십자인대 부상으로 아시안컵 낙마

김승규 십자인대 부상

 

 

19일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김승규는 전날 훈련 도중 자체 게임을 하다가 오른쪽 무릎을 다치게 되었습니다. MRI 촬영 결과,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팀은 김승규를 소집 해제하고, 현재 김승규의 가족이 대회가 열리는 카타르 현지에 있어 논의 후 귀국할 예정입니다.

 

김승규의 부상으로 인해 한국 대표팀은 조현우(울산 HD)와 송범근(쇼난 벨마레) 두 명의 골키퍼로 아시안컵의 나머지 일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김승규는 전임 파울루 벤투 감독과 현재 대표팀을 이끄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모두에게 주전 골키퍼로 지정된 선수입니다.

 

 

김승규는 지난 15일의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한국의 골문을 지켰습니다. 그 결과 한국은 3대 1로 바레인을 이겨냈습니다. 이제 우리 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30분에 요르단과의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김승규 대체 골키퍼 조현우 가능성 높다

아시안컵 조현우

 

 

김승규가 부상으로 대회를 중도 마감하게 되면서 골키퍼들의 어깨가 무거워진 상황입니다. 이전까지 출전 빈도로 보면 조현우가 우선적으로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20일에 요르단과 2023 카타르 아시안컵 E조 2차전을 치릅니다. 김승규가 부상으로 인해 소집 해제되었고, 김승규의 부상은 십자인대 부상으로 회복에 수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 대표팀은 조현우와 송범근이 골키퍼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시안컵 송범근

 

김승규는 오랜 기간 동안 대표팀 주전 골키퍼 자리를 지켜왔으며, 2019 아시안컵과 2022 월드컵에서 한국의 모든 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그의 부상으로 인해 조현우가 더 많은 출전 기회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송범근도 대회 경험이 없지만 김승규를 대신할 역할을 수행해온 선수로서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의 수비진과 골키퍼들은 호흡이 맞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대표팀에는 조현우의 소속팀인 울산 현대 출신 수비수들이 많이 소집되었으며, 그들은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어 기대감이 높습니다.

 

 

대한민국 요르단 전 예상

 

요르단전에서는 이기제와 김민재가 빠진 뒤에는 지난 시즌 울산에 소속되었던 선수들로만 포백이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울산 출신 선수들이 후방을 지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현우가 중심이 되어 수비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김승규의 부상은 대표팀에 큰 타격이지만, 조현우와 송범근을 중심으로 한 한국 대표팀은 여전히 강력한 팀으로 경기에 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